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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나, ‘대학가요제 2022’ MC 발탁

가수 전유나, ‘대학가요제 2022’ MC 발탁

  • 기자명 임동현 기자
  • 입력 2022.03.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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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26~27일 총 23개팀 경연

'대학가요제 20022' MC를 맡은 전유나. (사진=STN)
'대학가요제 20022' MC를 맡은 전유나. (사진=STN)

[뉴스더원=임동현 기자] 대학가요제 출신 가수 전유나가 오는 26~27일 열리는 '대학가요제 2022' MC를 맡는다.

1990년 발표한 '너를 사랑하고도', 1995년 발표한 '혼자서' 등을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전유나는 지난 1989년 대학가요제에서 '사랑이라는 건'으

전유나는 1989년 대학가요제에서 '사랑이라는 건'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했고 이후 '너를 사랑하고도', '혼자서' 등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테너 이정현과 함께 ‘대학가요제 2022’ MC로 맡은 전유나는 본선에 오른 대학생 참가자들 모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면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학가요제 측은 1차 온라인 심사, 2차 현장 예선 심사를 통해 리메이크 부문 11팀, 순수창작 부문 12팀 중 총 23팀의 본선 진출팀을 결정했다.

2차 현장 예선은 지난 12일 의정부에 위치한 경민대학교 아가페홀에서 진행돼쓰며 총 45팀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주최 측은 "2차 현장 예선 심사 결과, 실력 있는 예비 뮤지션들이 많이 참가해 어느때보다 본선무대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오는 3월 26일(전야제)~27일(본선) 김포 고촌 아라마리나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대학가요제 2022'는 STN스포츠, 뉴스더원 ,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며 전문 실연자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저변 확대와 저작인접권을 알리기 위해 (사)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의 미분배 보상금과 김포시, 김포시충청향우연합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공익목적사업이다.

순수창작 부문과 리메이크 부문 각각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순수창작 부문 대상은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학가요제 2022’ 는 전야제와 본선 대회 모두 STN스포츠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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