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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우리 대학사진이 제일 멋져요” 캠퍼스 사진공모전 뒷이야기

[영상뉴스] “우리 대학사진이 제일 멋져요” 캠퍼스 사진공모전 뒷이야기

  • 기자명 장성협 기자
  • 입력 2021.10.27 22:30
  • 수정 2021.11.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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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원] 27일 오후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글로벌더원방송 일산스튜디오에서 뉴스더원·글로벌더원방송이 주관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후원한 '전국대학 아름다운 캠퍼스 사진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대학을 보다 활력이 넘치고 생기있는 공간으로 재변화하고 대학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긍정적 이미지 확산 추진을 위해 뉴스더원이 공모전을 기획했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원광대학교 정제민 씨는 “코로나19로 캠퍼스에 사람이 보이지 않아 (사진에 학생들이 없어)  아쉬웠는데 내년에는 학생들로 가득 찬 캠퍼스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최우수상을 받은 전남대학교 김병찬 씨는 “사진 한 장으로 코로나가 없던 시절의 캠퍼스 낭만을 보여 줄 기회가 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 최우수상을 받은 경남대학교 김재화 씨는 “이렇게 힘든 시기에도 학생들이 공모전을 통해 도전하는 것이 좋았고, 이런 사진공모전이 많이 열려 대학 생활이 풍요로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훈 미디어그룹 더원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촬영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수많은 학생과 교직원이 참가해 감사하다.”며 “아름다운 캠퍼스 사진이 코로나19로 낭만을 잃은 학생들을 위로하고 모교 사랑을 간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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