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포토뉴스] 막 오른 '백제문화제'... 부여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포토뉴스] 막 오른 '백제문화제'... 부여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 기자명 김은지 기자
  • 입력 2022.10.01 17:53
  • 0
  •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1일 개막 열흘간 대장정 돌입,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통 속에 화살을 던져 투호놀이를 체험하고 있는 어린이. (김은지 기자)
통 속에 화살을 던져 투호놀이를 체험하고 있는 어린이. (김은지 기자)

[뉴스더원=김은지 기자] 충남 부여군 구드래 일원과 시가지에서 펼쳐지는 제68회 백제문화제 개막 첫날인 1일, 이른 아침부터 몰려든 관광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행사를 즐겼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프로그램들이 눈에 띄었다. '초대형 젓가락 게임', '백제 복식체럼', '물레 체험교실', '흙속에 진주를 찾아라'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넘쳐났다.

특히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구드래 주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맛깔나는 보컬의 소유자인 장민호를 비롯해 남진, 김혜연, 브레이브걸스, 유지나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무대가 채워진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2일 ‘백제사비천도 페스타’, 7~8일 ‘벡제문화퍼레이드’, 8~9일 ‘백제의 전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백제문화제 첫날인 1일 오전 축제장을 방문한 한 어린이가 물레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백제문화제 첫날인 1일 오전 축제장을 방문한 한 어린이가 물레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남자 어린이가 진흙 속에서 깨알만한 작은 진주를 찾기 위해 신중을 기하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남자 어린이가 진흙 속에서 깨알만한 작은 진주를 찾기 위해 신중을 기하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축제장 한켠에 마련된 긴 그네 넘어로 백마강 유람선이 보이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축제장 한켠에 마련된 긴 그네 넘어로 백마강 유람선이 보이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백제 복식체험에 나선 이춘식(여, 65)씨가 왕비가 되어 한껏 포츠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백제 복식체험에 나선 이춘식(여, 65)씨가 왕비가 되어 한껏 포츠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헉 초대형 젓가락으로 알밤을 1분 만에?" 도전~. (사진=김은지 기자)
"헉 초대형 젓가락으로 알밤을 1분 만에?" 도전~. (사진=김은지 기자)
축제장 입구에서 관광객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축제장 입구에서 관광객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은지 기자)

 

 

 

저작권자 © 뉴스더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