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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내년도 국비확보에 ‘총력’  기울여

김장호 구미시장, 내년도 국비확보에 ‘총력’  기울여

  • 기자명 정승초 기자
  • 입력 2022.09.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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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 직접 방문 
기재부 2 차관, 지역구 국회의원, 예결위 소속 국회의원 면담 및 주요 사업 건의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증액 또는 추가 당위성과 필요성 설명, 각별한 관심과 지원요청

[뉴스더원 경북=정승초 기자]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구미시의 발길이 분주하다.

시는 21일 하루 동안 김장호 시장과 관계 간부 직원들이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을 비롯해 구자근·김영식 지역구 국회의원, 이인선·강대식·정희용 의원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등을 차례로 만났다고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왼쪽)이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 구미시장(왼쪽)이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구미시 제공)

이날 김 시장 등은 내년도 구미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구미 상생협력지원센터 건립’, ‘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을 위한 메타버스 데이터센터 구축’ 등 지역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늘어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사업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증액 또는 추가될 수 있도록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왼쪽부터 김언태 구미시 기업지원과장, 김장호 구미시장, 김영식 국회의원, 이승희 스마트그린사업단장,  스마트산단 김용수 과장. (구미시 제공)
왼쪽부터 김언태 구미시 기업지원과장, 김장호 구미시장, 김영식 국회의원, 이승희 스마트그린사업단장,  스마트산단 김용수 과장. (구미시 제공)

김장호 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내년도 국가 예산이 최종 확정되는 12월까지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공조를 더욱 강화,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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