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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슈 | 9월호] 폭우와 폭염, 가뭄과 산불의 얼굴로 온 ‘기후위기’

[더 이슈 | 9월호] 폭우와 폭염, 가뭄과 산불의 얼굴로 온 ‘기후위기’

  • 기자명 임동현 기자
  • 입력 2022.09.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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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슈=임동현 기자] ‘오늘은 폭우와 폭염의 얼굴로, 내일은 가뭄과 산불의 얼굴로 기후위기가 온다’

지난달 9일 녹색당이 발표한 논평의 제목이다.

그 전날인 8일,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7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됐던 직후에 나온 말이다.

특히 이날 반지하에 거주하던 일가족 3명, 지하주택 침수로 1명, 노동자 1명 등이 사망하는 등 어려운 생활을 하던 이들이 목숨을 잃으면서 기후위기로 인해 발생한 자연재해가 결국 극빈층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피해를 줄 것이라는 불안을 현실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후의 상황은 어이없는 일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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