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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오세훈, 김동연 등 수도권 단체장 9월 2일 두번째 만난다

유정복, 오세훈, 김동연 등 수도권 단체장 9월 2일 두번째 만난다

  • 기자명 장철순 기자
  • 입력 2022.08.3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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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대체지, GTX-B노선 등 광역급행열차 관련 논의할 듯

수도권 단체장들이 지난 7월 23일 김포 마리아나 선착장에서 첫 회동을 갖고 있다. (사진=인천시) 
수도권 단체장들이 지난 7월 23일 김포 마리아나 선착장에서 첫 회동을 갖고 있다. (사진=인천시) 

[뉴스더원=장철순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지사와 오는 9월 2일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유 시장 등은 지난달 23일 김포 마리나 선착장에서 만난 후 각 회차 별 만남의 주최를 맡기로 했는데, 이번 주체는 인천시다.

시는 유 시장의 핵심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를 강조하기 위해 월미도를 만남의 장소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남에서 주요 논제는 수도권매립지 문제와 수도권 광역 급행열차(GTX-B 조기착공, GTX-D Y자 노선 신설), 경인선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매립지 문제와 관련해 유 시장은 4자 협의를 근거로 한 수도권매립지 대체지를 찾겠다고 공언해 온 만큼 3자 만남에서 이 문제를 본격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또 이 부분과 관련해 서울시와 경기도가 어떻게 대응할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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