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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2 작전사 1117 공병단, 美11 공병대대 한미 연합 공병 훈련 실시 

육군 제2 작전사 1117 공병단, 美11 공병대대 한미 연합 공병 훈련 실시 

  • 기자명 정승초 기자
  • 입력 2022.08.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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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원 경북=정승초 기자] 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1117 공병단과 한미 연합사단 예하 美11 공병대대가 지난 23일부터 ‘韓美연합 상용 교량 구축훈련’을 실시했다. 

제1117공병단과 美11 공병대대는 8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경북 경산에 위치한 공병 야외 전술훈련장에서 ‘韓美연합 상용 교량 구축훈련’을 실시 중에 있다.(사진=국방부)
제1117공병단과 美11 공병대대는 8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경북 경산에 위치한 공병 야외 전술훈련장에서 ‘韓美연합 상용 교량 구축훈련’을 실시 중에 있다.(사진=국방부)

경상북도 경산에 위치한 공병 야외 전술훈련장에서 실시한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 공병의 작전능력을 발전시키고, 작전 상호 운용성 증진 및 한국군의 전투 발전소요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제1117공병단과 美11 공병대대는 8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경북 경산에 위치한 공병 야외 전술훈련장에서 ‘韓美연합 상용 교량 구축훈련’을 실시 중에 있다.(사진=국방부)
제1117공병단과 美11 공병대대는 8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경북 경산에 위치한 공병 야외 전술훈련장에서 ‘韓美연합 상용 교량 구축훈련’을 실시 중에 있다.(사진=국방부)

특히, 실기동 훈련이 대폭 강화된 ‘을지 자유의 방패(UFSㆍUlchi Freedom Shield) 연습’ 간 실시돼 강력한 한미동맹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었다. 

경상북도 경산에 위치한 공병 야외 전술훈련장에서 실시한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 공병의 작전능력을 발전시키고, 작전 상호 운용성 증진 및 한국군의 전투 발전소요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사진=국방부)
경상북도 경산에 위치한 공병 야외 전술훈련장에서 실시한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 공병의 작전능력을 발전시키고, 작전 상호 운용성 증진 및 한국군의 전투 발전소요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사진=국방부)

공병단은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연습을 앞두고 야외훈련장에서 철저한 예행연습으로 실전적인 공병작전능력을 배양해 왔으며, 한미협조 토의와 상용 교량 설치 훈련 등을 수회 실시하는 등 훈련을 내실 있게 준비해 왔다. 

이번 훈련에서는 훈련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용해 온열 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등 장병 안전을 위한 조치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했다.(사진=국방부)
이번 훈련에서는 훈련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용해 온열 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등 장병 안전을 위한 조치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했다.(사진=국방부)

온도지수를 고려, 훈련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용해 온열 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등 장병 안전을 위한 조치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했다. 

이번 교량 구축 훈련은 적에 의한 교량 피해 상황을 시작으로 한미 공병부대가 긴급히 교량 복구지역으로 전개를 했다. (사진=국방부)
이번 교량 구축 훈련은 적에 의한 교량 피해 상황을 시작으로 한미 공병부대가 긴급히 교량 복구지역으로 전개를 했다. (사진=국방부)

이번 교량 구축 훈련은 적에 의한 교량 피해 상황을 시작으로 한미 공병부대가 긴급히 교량 복구지역으로 전개를 했다. 

美측의 상용 교량을 지원, 피해 교량을 상용 교량으로 정밀 복구 제한사항 극복(사진=국방부)
美측의 상용 교량을 지원, 피해 교량을 상용 교량으로 정밀 복구 제한사항 극복(사진=국방부)

美측의 상용 교량을 지원받아 피해 교량을 상용 교량으로 정밀 복구시켜 제한사항을 극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美측의 상용 교량을 지원, 피해 교량을 상용 교량으로 정밀 복구 제한사항 극복(사진=국방부)
美측의 상용 교량을 지원, 피해 교량을 상용 교량으로 정밀 복구 제한사항 극복(사진=국방부)

이 날, 훈련에 참가한 1117 공병단 장인 장동인 대령(47)은 “전시 병참선 및 국가ㆍ군사 중요시설이 적에 의해 피해를 받았을 경우 신속한 피해복구가 전승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이번 한미 연합 공병 훈련으로 인해 한미가 상호 작전운용방안을 공유하고, 작전성과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제1117공병단과 美11 공병대대는 8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경북 경산에 위치한 공병 야외 전술훈련장에서 ‘韓美연합 상용 교량 구축훈련’을 실시 중에 있다(사진=국방부)
제1117공병단과 美11 공병대대는 8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경북 경산에 위치한 공병 야외 전술훈련장에서 ‘韓美연합 상용 교량 구축훈련’을 실시 중에 있다(사진=국방부)

한편, 오는 9월 1일에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고모역 일대에서 1117 공병단과 19화 생방 대대, 美11 공병대대가 ‘韓美연합 EHCT(위험성 급조폭발물)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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