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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전북 익산시장, 집중호우 인명·재산 피해 예방 총력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 집중호우 인명·재산 피해 예방 총력

  • 기자명 장양원 기자
  • 입력 2022.08.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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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사진=뉴스더원DB)
정헌율 익산시장. (사진=뉴스더원DB)

[뉴스더원 전북=장양원 기자]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과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1일 익산시는 정헌율 시장이 10일 재난상황실에서 호우경보 발효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을 비롯해 오택림 부시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기상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 시장은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 배수펌프장‧수문 등 시설물 사전 점검,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저지대 및 고립 예상지 주민 대피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산사태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비닐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 농작물 침수 및 낙과 피해 예방활동 등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응급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헌율 시장은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 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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