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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모처럼 파란 하늘

[포토뉴스] 모처럼 파란 하늘

  • 기자명 임순석 기자
  • 입력 2022.08.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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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도 전망대에서 바라본 맑은 하늘

[뉴스더원 인천=임순석 기자] 구멍이 뚫린듯 쏟아붓던 수도권의 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10일 오전 먹구름이 걷히면서 인천시내에 모처럼 파란 하늘이 떴다. 

수도권에 머물던 정체전선이 남쪽으로 이동, 충청지역에 장대비가 쏟아지며 호우경보도 확대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11일) 충청권에 300mm 이상, 경북 북부와 전북 북부에 최고 2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수도권에 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10일 오전 인천 월미도 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맑게 갠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수도권에 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10일 오전 인천 월미도 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맑게 갠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수도권에 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10일 오전 인천 월미도 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늘이 파랗다. (사진=임순석 기자)
수도권에 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10일 오전 인천 월미도 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늘이 파랗다. (사진=임순석 기자)
10일 오전 인천 월미도 전망대에서 바라본 맑은 하늘의 모습. (사진=임순석 기자)
10일 오전 인천 월미도 전망대에서 바라본 맑은 하늘의 모습. (사진=임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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