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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수험생 대상 격려문 띄워

수능 D-100,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수험생 대상 격려문 띄워

  • 기자명 이주은 기자
  • 입력 2022.08.09 20:30
  • 수정 2022.08.0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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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앞둔 수능 마지막 1℃ 채울 수 있는 시간”
서신으로 수험생 격려 및 응원 메시지 전해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둔 9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서한을 통해 수험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둔 9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서한을 통해 수험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뉴스더원 세종=이주은 기자]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두고 최교진 교육감이 서한을 통해 수험생을 응원했다.

최 교육감은 “1℃가 모자란 99℃는 물을 끓일 수 없다”며, “수능까지 남은 100일은 그동안 지나온 시간만큼이나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마지막의 1℃를 채울 수 있는 시간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자리에 선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마지막을 위해 끝까지 멈추지 말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또한 “힘들고 지칠 때 함께 이 길을 걷고 있는 친구들을 기억하고, 여러분을 지지하고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는 “지금까지 자신이 걸어온 여정을 바탕으로 앞으로 남은 100일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는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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