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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우현정 ‘트롯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바쁘다 바빠’

강훈·우현정 ‘트롯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바쁘다 바빠’

  • 기자명 최동환 기자
  • 입력 2022.08.07 13:29
  • 수정 2022.08.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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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원 창간 2주년 행사 2MC, 문희옥 빅쇼 축하공연 맡아

가수 강훈과 우현정이 2022년 8월 6일 오후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뉴스더원 창간 2주년 행사 진행을 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가수 강훈과 우현정이 2022년 8월 6일 오후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뉴스더원 창간 2주년 행사 진행을 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뉴스더원=최동환 기자] 트로트 감성 가수 강훈과 미스트롯 출신 비타민 소녀 우현정은 한국 트로트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강훈과 우현정이 더원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문희옥의 ‘빅쇼’ 축하공연에서 열창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강훈과 우현정이 더원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문희옥의 ‘빅쇼’ 축하공연에서 열창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이들은 2022년 8월 6일 오후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뉴스더원 창간 2주년 행사 MC와 함께 더원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문희옥의 ‘빅쇼’의 축하공연을 맡아 그들의 역량을 발휘했다.

강훈은 ‘온리유’ ‘구릅베고 길게 누운구름 한조각’등을 선보이며 가창력을 선보였고 우현정은 ‘내 이름은 불러줘’ ‘따르릉’을 부르며 상큼발랄함을 뽐냈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도 ‘당신이 좋아’ ‘사치기 사치기’ 등을 부르며 가창력을 발산하며 그들의 무한한 능력 끼를 발휘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모든 행사가 끝난 후에도 관객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팬 친화적 모습을 보여줘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본지 기자의 뉴스더원 창립 2주년 관련한 질문에 강훈은 “뉴스더원 창립 2주년 너무 축하드리고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라며 “우리 뉴스더원 파이팅”이라고 답했다.

이어진 질문에 우현정은 “저희 뉴스더원 2주년 너무 축하드리고요. 항상 번창하시고 발전하는 뉴스더원 되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파이팅”이라면서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우현정이 문희옥의 ‘빅쇼’ 축하공연에서 상큼발랄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우현정이 문희옥의 ‘빅쇼’ 축하공연에서 상큼발랄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우현정이 댄서들과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최동환 기자)
우현정이 댄서들과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최동환 기자)
강훈과 우현정이 멋진 하모니를 뽐내며 열창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강훈과 우현정이 멋진 하모니를 뽐내며 열창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강훈이 감성 트롯 가수답게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강훈이 감성 트롯 가수답게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팬에게 꽃다발을 선물 받은 강훈이 멘트를 하며 기쁨을 전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팬에게 꽃다발을 선물 받은 강훈이 멘트를 하며 기쁨을 전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모든 행사를 마치고 팬들과 포토 타임을 갖고 있는 강훈과 우현정. (사진=최동환 기자)
모든 행사를 마치고 팬들과 포토 타임을 갖고 있는 강훈과 우현정. (사진=최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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