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뉴스더원 2주년, 힘들 때에도 흔들리지 않는 여러분들의 벗이 되겠다”

“뉴스더원 2주년, 힘들 때에도 흔들리지 않는 여러분들의 벗이 되겠다”

  • 기자명 임동현 기자
  • 입력 2022.08.06 20:22
  • 수정 2022.08.07 12:04
  • 0
  •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일 창간 2주년 행사 통해 ‘제2의 도약’ 다짐
박수현 전 수석 “온전히 순수한 열정으로 일하는 뉴스더원에 존경과 감사”
행사 후 ‘문희옥 빅쇼’, 창간의 기쁨 더해

6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뉴스더원 창간 2주년 기념식. (사진=최동환 기자)
6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뉴스더원 창간 2주년 기념식. (사진=최동환 기자)

[뉴스더원=임동현 기자] 8월 6일 창간 2주년을 맞은 뉴스더원이 창간 행사를 통해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창간 2주년 행사는 뉴스더원의 2주년을 축하하고 현황을 보고하는 기념식과 함께 더원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정상의 트롯 가수 문희옥의 콘서트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뉴스더원과 미디어그룹더원의 창간을 축하하면서 특히 미디어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뉴스더원에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았다.

홍성훈 미디어그룹더원 회장. (사진=최동환 기자)
홍성훈 미디어그룹더원 회장. (사진=최동환 기자)

홍성훈 미디어그룹더원 회장은 환영사에서 “저를 처음 본 분들이 왜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미디어와 문화예술에 애쓰냐며 안타까운 눈으로 보기도 하고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물론 힘들고 어렵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다. 어렵고 힘들다는 이유로 모두가 피한다면 사회는 더 삭막하고 각박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성훈 회장은 “뉴스더원은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힘들고 어려울 때 여러분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시작은 그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플라톤의 말이 있다. 처음 시작한 마음을 항상 생각하며 힘들 때에도 흔들리지 않는 여러분들의 벗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수현 전 청와대 소통수석은 “미디어와 문화예술인 누구나 하기를 꺼려하는 일에 매진하는 뉴스더원 가족들은 온전히 순수한 열정으로 일하고 있다고 본다.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경의를 표했다.

박수현 전 청와대 소통수석. (사진=최동환 기자)
박수현 전 청와대 소통수석. (사진=최동환 기자)

박 전 수석은 “평소 ‘언론을 대하는 태도가 남다른 정치인이 되겠다’는 말을 즐겨 쓴다. 언론에 잘 보여 제게 좋은 기사가 나길 바라는 사적 이익이 아니라 언론이 국민의 목소리이기 때문이다. 언론과 정치는 늘 좋은 경쟁자이자 동업자여야한다. 언론과 정치가 사회적 아젠다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을 하면서 서로 상생하게 될 때 대한민국이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은 “언론사 편집국장을 지냈던 쟁쟁하신 분들이 굉장히 깊고 넓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사를 잘 쓰시고 좋은 칼럼들도 있어서 몇 년 되지 않은 언론이지만 굉장히 훌륭하신 분들이 계시다는 걸 느끼고 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면서 “인천에서 펜타포트 2022가 열리고 있다. 오늘 콘서트를 즐기시고 인천에 오셔서 펜타포트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 (사진=최동환 기자)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 (사진=최동환 기자)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있는 문화의 발달지이자 청정지역이다. 이 곳에서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열린다”면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엑스포장에서 만나길 바란다. 많이 오셔서 소백산 자락에서 자란 귀한 인삼을 많이 홍보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은 자신을 “뉴스더원의 ‘찐팬’”이라고 소개하면서 “무더운 시기임에도 행사장을 가득 메운 모습을 보니 미래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더 땀흘리고 노력해서 우리 언론의 탑 메이커가 될 수 있도록 약진하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우리의 응원이 미래에 뉴스더원이 탑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본다”며 참석자들에게 뉴스더원에 대한 응원을 요청했다.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사진=최동환 기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사진=최동환 기자)

이범헌 한국예총 회장은 “문화예술과 미디어를 다루는 일은 공익적인 것이고 어려운 길을 가는 것이기에 더욱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 뉴스더원이 더 뜻깊은 미래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특히 예술계가 어려운 가운데 폐간된 미술세계를 재창간한 것에도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 한국예총 가족들의 응원과 성원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 후에는 더원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문희옥의 ‘빅쇼’가 열려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뉴스더원 창간 2주년 축하 콘서트를 연 가수 문희옥. (사진=최동환 기자)
뉴스더원 창간 2주년 축하 콘서트를 연 가수 문희옥. (사진=최동환 기자)

문희옥은 ‘사랑의 거리’, ‘평행선’, ‘강남 멋쟁이’ 등 자신의 히트곡과 선배 가수들의 노래들, 그리고 90년대 히트곡들을 부르며 뉴스더원 창간 2주년의 기쁨을 더했다.

저작권자 © 뉴스더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