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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7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 대회 유치 확정 

울진군, 제17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 대회 유치 확정 

  • 기자명 정승초 기자
  • 입력 2022.08.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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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개최, 관광울진 도약의 기틀 마련 
힐링의 고장 울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할 것 

[뉴스더원 경북=정승초 기자] 제17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대회가 2023년에 울진군에서 열린다.

울진군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진군연합회(회장 최웅열)와 함께 행사 유치에 성공, 해수욕·온천욕·산림욕 전국 유일 삼욕(三浴)의 고장 울진을 알리고 관광 울진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울진군이 2023년 제17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대회를 유치했다. 손병복 군수는 강과 산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울진군)
울진군이 2023년 제17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대회를 유치했다. 손병복 군수는 강과 산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울진군)

격년제로 개최되는 경상북도 농업경영인대회는 회원 및 가족 8,000여 명이 참여하는 큰 행사로, 현재까지 16개 시·군에서 개최했으며 제17회 울진대회는 2023년 8월 중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울진군 농업경영인회는 앞으로 내실 있는 대회 개최를 위해 회원 단합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울진관광 홍보 등에 적극 동참해 힐링의 고장 울진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손병복 군수는 “안전한 행사장 준비와 대회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경상북도 농업경영인 회원들이 울진의 청정 바다를 체험하고 강과 산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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