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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폭염에 지친 버스기사 '짐칸 휴식'

[포토뉴스] 폭염에 지친 버스기사 '짐칸 휴식'

  • 기자명 임순석 기자
  • 입력 2022.08.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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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원 인천=임순석 기자]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임시 주차장에서 출·퇴근용 버스 기사들이 짐칸 안에서 무더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중부지방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진다고 예보했다.

토요일인 6일은 낮 최고 37도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지며 전국 곳곳에 낮 한때 최대 60㎜ 소나기가 예보됐다. 일요일은 전날 내린 강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35도로 다소 낮아지지만 전국적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임시 주차장에서 출·퇴근용 버스 기사들이 더위를 피해 버스 짐칸 안에서 휴식을 하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임시 주차장에서 출·퇴근용 버스 기사들이 더위를 피해 버스 짐칸 안에서 휴식을 하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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