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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선 전주시 보건소장, 코로나19 '확진'…재택치료 중

김신선 전주시 보건소장, 코로나19 '확진'…재택치료 중

  • 기자명 박은희 기자
  • 입력 2022.08.03 16:35
  • 수정 2022.08.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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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양성판정 받아

지난 1일 코로나19에 확진돼 재택 치료 중인 김신선 전주시 보건소장.(사진=박은희 기자)
지난 1일 코로나19에 확진돼 재택 치료 중인 김신선 전주시 보건소장.(사진=박은희 기자)

[뉴스더원 전주=박은희 기자] 김신선 전주시 보건소장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재택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전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김 소장은 지난 1일 의심증상으로 PCR검사를 받았으며 양성판정을 받았다.

김 소장은 현재 자택에 머물고 있으며,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날(2일)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4304명이며, 이 중 전주지역은 1717명으로 파악됐다.

현재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70만 명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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