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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與 ‘문자 사태 내분 심화...“양두구육” 이준석에 “혹세무민” 직격한 ‘윤핵관’

[카드뉴스] 與 ‘문자 사태 내분 심화...“양두구육” 이준석에 “혹세무민” 직격한 ‘윤핵관’

  • 기자명 최동환 기자
  • 입력 2022.07.2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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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원=최동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내부 총질’ 문자로 촉발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윤핵관’ 측의 갈등이 다시 증폭되는 양상이다. 

이준석 대표는 전날 울릉도를 방문한 뒤 페이스북에 "그 섬에서는 카메라 사라지면 눈 동그랗게 뜨고 윽박지르고, 카메라 들어오면 반달 눈웃음으로 악수하러 오고, 앞에서는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뒤에서는 정상배들에게서 개고기 받아와서 판다"고 적었다. 

이 대표가 이번 일에 대해 겉과 속이 다르다는 의미의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는 사자성어로 윤핵관 측의 행태를 비판하자, 윤핵관의 한 사람인 이철규 의원은 28일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인다)이라는 표현으로 이 대표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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