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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준석, 언론 보도 반박 “억울한 부분 없다? 왜 이런 내용 나왔는지 의문”

[카드뉴스] 이준석, 언론 보도 반박 “억울한 부분 없다? 왜 이런 내용 나왔는지 의문”

  • 기자명 최동환 기자
  • 입력 2022.07.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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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원=최동환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자신이 당 윤리위원회의 ‘6개월 당원권 정지’ 징계를 수용했다는 언론 보도를 반박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기사에서 왜 이런 제목과 내용이 나왔는지 의문”이라며 자신이 전날 있었던 윤리위 결정에 대해 “억울한 부분은 없다”고 언급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는 내용을 적었다.

해당 언론은 이 대표가 이날 춘천을 방문한 자리에서 윤리위가 김성태·염동열 전 의원에 ‘당원권 3개월 정지’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 ‘(본인의)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가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억울한 부분은 없다. 윤리위의 현명한 판단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 대표는 “윤리위원회의 판단에 대해서 따로 말하고 싶지 않다. 그들이 한 판단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잘 해명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는 게 이 대표의 주장이다.

윤리위원회 징계 이후 잠행을 이어가던 이 대표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 순회 당원 만남'을 하겠다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이어 이 대표는 창원(16일) 부산(17일) 춘천(19일) 등을 방문해 2030 청년 지지층과 당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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