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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뉴스더원 오사카 지사에서 열린 한일시민 간담회

[특별기고] 뉴스더원 오사카 지사에서 열린 한일시민 간담회

  • 기자명 김희정
  • 입력 2022.06.23 10:58
  • 수정 2022.06.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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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재일동포 김태명 교수, 뉴스더원 오사카 김희정 지사장, 관서지역한글학교협의회 이은숙회장, 일본인 고노(河野公紀) 대학강사. (사진=김희정)
(왼쪽부터) 재일동포 김태명 교수, 뉴스더원 오사카 김희정 지사장, 관서지역한글학교협의회 이은숙회장, 일본인 고노(河野公紀) 대학강사. (사진=김희정)

[뉴스더원] 지난 16일 오사카 코리아타운 근처에 있는 뉴스더원 오사카 지사에서 한일간의 우호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정 뉴스더원 오사카 지사장과 재일동포인 김태명 교수, 일본인 고노(河野公紀) 대학 강사, 관서지역한글학교협의회 이은숙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재일동포 어린이들의 한글 교육의 필요성 및 한일 시민들이 문화다양성을 인정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세계 시민을 향한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을 논의하며 이를 활성화 하기 위한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이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서도 코리아타운을 찾는 일본인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이처럼 식지않은 한류파워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뉴스더원 오사카 지사는 한일간의 문화교류 활성화에도 더욱 힘을 쏟으며 재일동포들의 삶을 깊이있게 심층 인터뷰하는 등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 속에서도 많은 일본인들이 오사카 코리아타운을 찾고 있다. (사진=김희정)
코로나 속에서도 많은 일본인들이 오사카 코리아타운을 찾고 있다. (사진=김희정)

미디어그룹더원의 홍성훈 회장은 특히 재일동포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오사카에서 3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원코리아페스티벌 행사를 후원하여 일본인과 재일동포 청소년들이 음악과 문화를 통해 서로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이처럼 뉴스더원은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하여 한국내 최고의 인터넷 언론으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다. 기존의 열악한 언론 환경에서 탈피해 차별화된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미디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미디어그룹 뉴스더원의 일본에서의 활약이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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