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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슈 | 6월호] ‘민심과 투표는 여론조사 결과도 달라지게 한다’

[더 이슈 | 6월호] ‘민심과 투표는 여론조사 결과도 달라지게 한다’

  • 기자명 임동현 기자
  • 입력 2022.06.13 11:30
  • 수정 2022.06.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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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원-한길리서치 여론조사로 바라본 6.1 지방선거

[뉴스더원=임동현 기자] 선거 때마다 여론의 동향을 살펴보는 여론조사가 실시되고 후보들은 ‘연연하지 않는다’라고 말은 하지만 조사 결과에 따라 표정이나 행동이 달라지는게 사실이다.

‘민심의 풍향계’로 불리기도 하고 ‘여론 조작의 도구’라는 악명으로도 불리기도 하지만 여론조사가 선거 정국의 중요한 변수가 된다는 것은 호불호를 떠나 부정하기 어려운 것도 역시 사실이다.

지난 5월 뉴스더원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방선거 주요 관심 지역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고 이를 보도해 독자들에게 지역 일꾼을 뽑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알리려 노력했다.

이후 나온 결과는 조사 결과와 사뭇 다른 결과도 나왔다. 지난 여론조사 결과와 이번 실제 득표 결과를 비교해보며 민심의 흐름을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경기, 인천, 세종-마지막까지 접전 펼쳐지다

뉴스더원 여론조사는 지난달 6일 서울시장 여론조사 를 시작으로 경기, 인천, 충북, 충남, 세종, 전북의 광역 및 기초단체장을 중심으로 여론조사 공표 기간 금지일 전날인 지난달 25일까지 진행됐다. (클릭시 더 이슈 홈페이지로 옮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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