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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최고의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

우리 시대 최고의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

  • 기자명 정승초 기자
  • 입력 2022.06.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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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이자 최고의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뉴스더원 경북=정승초 기자] 안동문화 예술의전당은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을 진행한다.

9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 예술의전당 중부 홀에서 열리는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 리플렛(사진=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
9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 예술의전당 중부 홀에서 열리는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 리플렛(사진=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

오는 9일 저녁 7시 30분 웅부홀에서 리사이틀을 하게 되는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 빈도는 작품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자유로운 해석으로 전 세계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살아있는 전설이자 최고의 베토벤 스페셜리스트이다.

이번 안동 공연에는 브람스 생에 마지막 작품답게 거장의 숙련된 작곡 기법이 투영된 요하네스 브람스의‘네 개의 피아노 소품, Op.119’, 시적 감수성을 통해 유려한 선율로 표현한 프란츠 슈베르트 ‘네 개의 즉흥곡, D.935’, 선율 작법의 대가로서 베토벤의 면모를 충분히 발휘된‘베토벤 소나타 10번, Op.14, No. 2’과‘피아노 소나타 23번, Op.57 열정’으로 루돌프 부흐 밴더의 깊은 소리와 철학을 표현한다.

안동문화 예술의전당 기획공연‘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초등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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