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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공연’ 뮤직 플로우 사운드 VOL1...11일 밤 부평 문화거리에서

‘힙합공연’ 뮤직 플로우 사운드 VOL1...11일 밤 부평 문화거리에서

  • 기자명 박달화 기자
  • 입력 2022.06.0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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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부평 음악축제’ 일환...'힙합의 뿌리' 가리온 등 수준급 멤버  

11일 오후 7시. 부평 문화의가리에서 펼쳐질 힙합공연, 뮤직 플로우 사운드 VOL1 포스터. (사진제공=인천 부평구)
11일 오후 7시. 부평 문화의가리에서 펼쳐질 힙합공연, 뮤직 플로우 사운드 VOL1 포스터. (사진제공=인천 부평구)

[뉴스더원 인천=박달화 기자] 오는 8월 개최될 ‘문화도시부평 음악축제’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MUSIC FLOW FESTIVAL)에 앞서 예비 무대로 선보이는 ‘내 집앞 콘서트’ 뮤직 플로우 사운드(MUSIC FLOW SOUNDS)가 오는 11일 개최된다.

부평구 문화도시센터는 올해 안에 3회에 걸쳐 뮤직 플로우 사운드(MUSIC FLOW SOUNDS)를 공연할 예정인데, 첫 순서인 볼륨원(VOL1), 힙합공연을 오는 11일 7시 부평 문화의거리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지역 뮤지션 지원사업에 선정돼 앨범을 발매했던 힙합 뮤지션 ‘네이키드소울’이 참가한다.

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힙합의 뿌리 <가리온>, 조광일의 곡예사 리믹스에 참여하고 딩고 프리스타일에 출연해 주목받았던 <식스보이>, 개성 있는 목소리의 래버 <최삼>, 정상급 3인조 블루스 록밴드 <로다운30>도 무대에 올라 초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뮤직 플로우 사운드(MUSIC FLOW SOUNDS) 볼륨투(VOL2)는 7월 9일 삼산동 분수공원에서 열리며, 10월 2일 열리는 부평풍물대축제에서도 뮤직 플로우 사운드(MUSIC FLOW SOUNDS) 세 번째 무대의 막이 오를 전망이다.

부평구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뮤직 플로우 사운드(MUSIC FLOW SOUNDS)에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오는 8월에도 본격적인 지역 음악축제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MUSIC FLOW FESTIVAL)등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다양한 축제를 주민들께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에는 총 18개의 법정 문화도시가 있으며 인천시 부평구는 지난 2021년 1월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아 국비 지원금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소통하는 각종 문화공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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