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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선 작가 '자연의 품' 전시 개막, '자연이 주는 위로를 전하다'

박호선 작가 '자연의 품' 전시 개막, '자연이 주는 위로를 전하다'

  • 기자명 최동환 기자
  • 입력 2022.05.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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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보아(Gallery Boa)

'자연의 품(The bosom of nature's arms)' 전시전 개막식에서 박호선 작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자연의 품(The bosom of nature's arms)' 전시전 개막식에서 박호선 작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뉴스더원=최동환 기자] '효민' 박호선 작가의 '자연의 품(The bosom of nature's arms)' 전시전이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보아(Gallery Boa)에서 열린다. 

이를 기념해 25일 오후 5시, 갤러리 보아에서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장에는 서상목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무호 사단법인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이사(갤러리 보아 관장), '재즈피아니스트 대부' 신관웅 한국 재즈협회 회장, 주용학 사단법인 빅드림 대표, 김현옥 박수근 연구소 이사, 임종열 뷰티엔누리 대표, 조정육 미술 문학 박사, 서정원 전 KBS 아트비전 사장, 김훈 사진작가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참석해 전시전을 축하했다.

전시전 개막식에서 귀빈들 앞에서 인사말 하는 박호선 작가. (사진=최동환 기자)
전시전 개막식에서 귀빈들 앞에서 인사말 하는 박호선 작가. (사진=최동환 기자)
서상목 전 복지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서상목 전 복지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
전시전 개막식을 꽉 채운 귀빈들. (사진=최동환 기자)
전시전 개막식을 꽉 채운 귀빈들. (사진=최동환 기자)

박호선 작가는 문인화의 필수인 사군자로 시작해 산수화, 화조화 등을 통해 기운생동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작가다. 

또 추상화를 연상시키는 '숲속의 요정' 연작, 동물들의 살아있는 표정이 인상적인 '쉼', '모정' 등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자연이 주는 위로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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