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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 경선 참여자 포진한 통합선대위 가동

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 경선 참여자 포진한 통합선대위 가동

  • 기자명 박은희 기자
  • 입력 2022.05.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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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후보였던 임정엽·유창희·조지훈·이중선 참여 눈길

왼쪽부터 임정엽, 우범기(전주시장 후보), 유창희, 이중선, 조지훈. (사진=박은희 기자)
왼쪽부터 임정엽, 우범기(전주시장 후보), 유창희, 이중선, 조지훈. (사진=박은희 기자)

[뉴스더원 전주=박은희 기자] "6.1지선 압승해 천년 전주 위상 되찾자" 

우범기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16일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특히 우범기 후보 선대위에는 민주당 경선에서 함께했던 임정엽·유창희·조지훈·이중선 예비후보가 포진, 진정한 ‘통합선대위’가 됐다는 평가다.

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고, 유창희 전 도의회부의장·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중선 전 청와대행정관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했다.

우 후보는 이들과 전주발전을 위한 정책연대의 뜻도 밝혔다.

우 후보는 '통합선대위'를 통해 경선 과정에서의 갈등 등 후유증을 봉합하고 민주당 지지층을 결집한 것으로 분석된다.

선대위 고문은 강현욱 전 전북지사·이상규 목사·이상칠 전 전주시장과 장세환·최락도 전 국회의원이 맡았다.

또한 상임선대위원장은 김성주 민주당 도당위원장과 김윤덕·양경숙·김두관·박용진· 이수진·강병원 국회의원으로 꾸렸다.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은 이란우 전 전북대병원 상임감사·이진일 해성중고총동문회장·김창종 前전주일보편집국장·김완자 前전북도의원·최영빈 전주비전대 총학생회장이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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