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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200여명 청년들, 국민의힘 박범인 군수 후보 지지

금산 200여명 청년들, 국민의힘 박범인 군수 후보 지지

  • 기자명 김성곤 기자
  • 입력 2022.05.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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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백의총, 충령사 참배하며 결의
"인구절벽에서 고향을 구출할 수 있는 유능한 군수 후보를 선택키로"

충남 금산 200여명의 청년들이 박범인 군수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입후보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잠들어계신 금산 칠백의총 참배 (사진=박범인 선거사무소)
충남 금산 200여명의 청년들이 박범인 군수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입후보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잠들어계신 금산 칠백의총 참배 (사진=박범인 선거사무소)

[뉴스더원 금산=김성곤 기자] 충남 금산 200여명의 청년들이 15일 국민의힘 박범인 군수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입후보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잠들어계신 금산 칠백의총과 금산읍 남산 충령사를 참배하고 6.1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데 온 힘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박범인 금산군수 후보 (사진=박범인 선거사무소)
박범인 금산군수 후보 (사진=박범인 선거사무소)

이와 관련하여 이들 청년들의 준비 모임의 리더격인 K씨는 선거 캠프를 찾아 관계자를 면담하고 “금산지역에 만연된 부조리함과 불공정, 비상식적 행태를 일소하고 변화에 둔감한 기성세대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충격”을 주기 위해 나섰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쇠퇴일로에 놓인 금산을 살리기 위해 ‘군정의 신뢰를 잃고 무능함을 보여준 문정우 군수를 심판하고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열어 가기 위해 청년들의 사회단체 모임(가칭 : 칠백의(義)청(靑))을 결성,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구소멸지역으로 인구절벽에 놓여있는 금산의 청년 세대들에게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주고 어두운 미래를 밝혀 주어야 할 중차대한 책무가 차기 군수에게 부여되었다.

낙후된 금산의 인구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약할 수 있는 관건은 결국, 청년들이 좋은 일자를 갖고 경제적으로 정착하고, 결혼하여 출산하고, 양육하는 선순환 고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금산의 변화 혁신을 갈망하는 건강한 의식을 지닌 금산의 청년들이 ‘능력 있고 준비된 박범인 군수 후보’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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