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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면새마을협의회, 경로당에 백미 800kg 기탁 

광혜원면새마을협의회, 경로당에 백미 800kg 기탁 

  • 기자명 김홍찬 기자
  • 입력 2022.05.15 14:59
  • 수정 2022.05.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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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기탁식.(사진=진천군)
광혜원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기탁식.(사진=진천군)

[뉴스더원 진천=김홍찬 기자] 충북 진천, 광혜원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회장 허성인, 안종옥)는 15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면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260만원 상당의 백미 80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이 제한됐던 관내 40여개 마을 경로당이 지난 4월 23일 개방되면서 어르신들의 끼니 해결과 친목활동 등 마을자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새마을 회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허성인, 안종옥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면내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백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안 회장은 “코로나19로 폐쇄됐던 경로당이 다시 활성화돼 지역 어르신들이 웃음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며 “올해도 면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광혜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물품기탁을 비롯한 이웃돕기 참여, 김장김치 나눔행사, 장학금 기탁, 불우이웃 가정방문 활동 등 지역통합과 소외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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