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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 후보에게 듣는다] 이은영 무소속 보은군의원 후보 “군민을 위해 생활정치 실현 하겠다”

[6·1지선 후보에게 듣는다] 이은영 무소속 보은군의원 후보 “군민을 위해 생활정치 실현 하겠다”

  • 기자명 김홍찬 기자
  • 입력 2022.05.14 19:48
  • 수정 2022.05.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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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의 권한은 책무...'열려있는 의회' 구현으로 민의 해결사 되겠다"
"군민을 위해 가슴으로 듣고 발로 뛰고 땀으로 보답할 것"

이은영 무소속 보은군의회의원선거 후보와 인터뷰.(사진=뉴스더원 자료)
이은영 무소속 보은군의회의원선거 후보와 인터뷰.(사진=뉴스더원 자료)

[뉴스더원 보은=김홍찬 기자] 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제 18일 앞으로 다가왔다.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다른 선거에 비해 기초의원은 관심이 적지만 매우 중요한 선거다. 지역 민심을 최전방에서 듣고 피부에 와 닿은 기초의원 특히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을 찿아봤다.

이은영(48) 무소속 후보. 그는 지역현안을 누구보다 잘 아는 48년 보은 토박이로 교육부분, 복지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어 지역에서 '생활 정치인으로 불린다. 작은 민원도 최선을 다해 해결하는 성실한 일꾼으로 끝임없이 이웃간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당찬 엄마, 섬세한 여성의 생활 정치인 이라는 평가다.

▶자신을 소개 한다면?

저는 보은을 48년째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도 9개의 단체에서 우리 보은군민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아는 얘기로 제가 좋아하는 문구입니다. 배려하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공동체로서, 사회구성원으로서 현장 속에서 직접 배우며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수많은 경험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생활 정치인입니다.  

▶의원 출마 결심의 계기는?

처음, 정치를 하겠다고 해서 한게 아닙니다. 어느 날 저에게 정치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그때도 약간 두렵기도 했지만 도전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일를 하면서 누구보다 보은을 잘 안다고 판단을 해, 살기 좋고, 살맛 나는 보은으로 만들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게 됐습니다. 보은군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군의원의 역할이 어떤 거라고 생각하는지?

의회에 역할은 많을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감시와 견제도 중요 하겠지만 보은군의 살림을 앞을 보고 계획을 잘 짜아나가고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정책의 우선 순위를 잘 따지고 살펴야 한다고 봅니다. 어느 곳에 누구라도 마찬가지지만 주인의식을 갖고 일을 대하면 못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또 군민을 위한 조례 제정과 민의를 수렴하고 대변하는 데 최선의 노력해야 합니다.

▶의원이 됐을때 정책과 핵심 공약이 있다면?

가장 시급한 게 첫번째로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는 대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행부의 견제가 아닌 소통으로 협력하여 먼저 신재생 에너지 분야 기업 유치에 힘쓸 것입니다. 기업이 들어와야 일자리가 창출돼서 일하고 정착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은영의 행복약속 5가지가 있습니다.

▷농업과 축산 정책 지원 확대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 제값 받는 유통 정책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대책마련과 지원 ▷노인과 장애인 · 저소득층 복지를 위한 지원 ▷글로벌 인재양성과 아동 · 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 ▷군민이 행복한 체육 · 문화 · 예술 활성화 대책 마련과 지원

▶끝으로 군민께 남기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8회 동시지방선거! 의회의 권한인 입법권, 재정 통제권, 행정 통제권은 책무입니다.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소홀함 없이 쓴소리·바른 소리의 대명사가 되고 싶습니다. 보다 큰 역할로 보은군 의회를 이끌어 가고 낙후된 보은군을 희망의 보은군으로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뛰고 여러분의 힘이 되는 일꾼 이은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은영 무소속 보은군의회의원선거 후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뉴스더원 자료)
이은영 무소속 보은군의회의원선거 후보와 인터뷰.(사진=뉴스더원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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