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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미크론 확산 속 농사일 하는 북한 주민들

[포토뉴스] 오미크론 확산 속 농사일 하는 북한 주민들

  • 기자명 임순석 기자
  • 입력 2022.05.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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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못자리 만드는 북한 주민들 바쁜 일손

[뉴스더원 인천=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서 북한 주민들이 농사일을 하고 있다.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당두포리 주민들이 논에 못자리를 만들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당두포리 주민들이 논에 못자리를 만들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북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발생했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열병'이 전국으로 확산돼 총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공개했다.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당두포리 주민들이 논에 못자리를 만들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당두포리 주민들이 논에 못자리를 만들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이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월 말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열병이 전국적 범위에서 폭발적으로 전파 확대됐다"면서 35만명의 유열자(발열자)가 발생해 16만2200명이 완치됐으며, 현재까지 18만7800명이 격리 및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주민들이 논에 못자리를 관리하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주민들이 논에 못자리를 관리하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주민들이 밭일을 하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주민들이 밭일을 하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당두포리 마을에서 군인들이 이동 하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당두포리 마을에서 군인들이 이동 하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일대 전경 .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광덕면 일대 전경 .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을 바라보고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3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북한을 바라보고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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