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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바운드 여행사-지역관광업계간 상생의 장 마련

경북도, 인바운드 여행사-지역관광업계간 상생의 장 마련

  • 기자명 정승초 기자
  • 입력 2022.05.14 16:32
  • 수정 2022.05.1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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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동남아권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 경북 세일즈
지역만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K-콘텐츠 등 통한, 다각적인 마케팅 펼쳐나갈 것


경북도는 3일 경주힐튼호텔에서 중화권 인바운드 여행사와 지역 관광업계의 상생협력을 위한 ‘경북관광 교류회’를 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외 관광객 유치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언바운드 여행사 교류회
언바운드 여행사 교류회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팸투어에서는 특히, 국내 최장 트랙을 자랑하는 청도의 군파크 루지와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와인터널, 아름다운 고택과 전통 문화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경주 교촌한옥마을과 월정교, 황리단길 카페거리, 인바운드 안심관광지인 양남 주상절리 일대를 소개했다.

언바운드 여행사 교류회
언바운드 여행사 교류회

동남아권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으로 한 팸투어에서는  K-DRAMA* 촬영지인 포항 청하시장, 일본인 가옥거리를 필두로 국내 최대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워크, 상생의 손과 일출 명소로 유명한 호미곶 등을 소개했다.
 * 갯마을 차차차, 동백꽃 필 무렵

또, 친환경 생태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울릉도, 독도, 남양 통구미마을, 관음도를 방문하고 모노레일까지 체험하며 지역 알리기에 힘을 쏟았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일상회복에 맞춰 국제관광 회복세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만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K-콘텐츠 등을 통해 경북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마케팅과 지역 관광업계와 교류의 장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도/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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