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전주 온 김부겸 총리 "복지부 힘 세잖아"…고령친화제품 활성화 힘실어

전주 온 김부겸 총리 "복지부 힘 세잖아"…고령친화제품 활성화 힘실어

  • 기자명 박은희 기자
  • 입력 2022.04.27 18:03
  • 0
  •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카페마을 1호점' 개소식 참석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에서 열린 '카페마을 1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사인을 하고있다. (사진=박은희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에서 열린 '카페마을 1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사인을 하고있다. (사진=박은희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에서 열린 ‘국무총리와 시니어 세대와의 대화’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에서 열린 ‘국무총리와 시니어 세대와의 대화’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스더원 전북=박은희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에서 열린 '카페마을 1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힘을 실었다.

이날 김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김승수 전주시장, 이제훈 홈플러스 대표이사, 고득영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이 노인생산품 및 고령친화제품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고 협약서에 사인을 했다.

김부겸 총리는 "고령친화적 제품에 대해 우리 사회가 좀 인색하다"면서 "또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알릴 기회가 적은 것이 사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복지부 힘 세잖아"라고 웃음을 이끌어내며 "민간기업이 협조할 때 생색만 내지말고 중소기업 전문쇼핑채널 등을 활용하든지 정부가 좀 더 적극성을 띄고 홍보에 도움을 줘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더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