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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명사, 서예로 만나다

[포토뉴스]명사, 서예로 만나다

  • 기자명 박은희 기자
  • 입력 2021.11.3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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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명사서예전'에 관람객들 발길

[뉴스더원 전북=박은희 기자]올 가을 전북을 묵향으로 물들인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다음달 5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민족의 멋과 기품을 느낄수 있는 6개 부문 34개 행사가 도내 14개 시군에서 열려 그동안 코로나로 지친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갖게 했다.

특히 전주 비엔날레 1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전시 중인 '명사서예전'에 관람객들이 몰렸다.

대중들의 서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전시로 명사로는 평소 서예를 연마했던 정치인, 연예인 등이 참여했다. 

연예인 강석우·김미숙·팝핀현준,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나경원 전 의원 등 45명의 명사들을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주 비엔날레 1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전시 중인 '명사서예전'. (사진=박은희 기자)
전주 비엔날레 1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전시 중인 '명사서예전'. (사진=박은희 기자)
사진 왼쪽부터 강석우, 김미숙, 팝핀현준 작품. (사진=박은희 기자)
사진 왼쪽부터 강석우, 김미숙, 팝핀현준 작품. (사진=박은희 기자)
왼쪽부터 송하진 전북도지사,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나경원 전 의원 작품. (사진=박은희 기자)
왼쪽부터 송하진 전북도지사,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나경원 전 의원 작품. (사진=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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