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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붓과 칼의 하모니'

[포토뉴스]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붓과 칼의 하모니'

  • 기자명 박은희 기자
  • 입력 2021.11.17 19:07
  • 수정 2021.12.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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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필전각전' ·'천인천각전' 관람객 발길 이어져

[뉴스더원 전주=박은희 기자]지난 5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행사로 전주 곳곳에서 진한 묵향이 묻어나고 있다.

특히 비엔날레 2관 (전북예술회관 2층)에서 전시 중인 '철필전각전'과 '천인천각전'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돌의 예술인 전각과 필묵의 번짐인 서예가 만나 상생의 길을 모색한 '붓과 칼의 하모니'로 서예와 새김예술의 시대적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천인전각전은 20대부터 9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의 한중 전각가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한 글 자씩 새긴 천자문 병풍과 전각돌을 감상할 수 있다.

전주에서 지난 5일부터 한달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다. 사진은 비엔날레 2관 (전북예술회관 2층)에서 전시 중인 '천인천각전' ⓒ박은희 기자
전주에서 지난 5일부터 한달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다. 사진은 비엔날레 2관 (전북예술회관 2층)에서 전시 중인 '천인천각전' ⓒ박은희 기자
비엔날레 2관 (전북예술회관 2층)에서 전시 중인 '천인천각전' ⓒ박은희 기자
비엔날레 2관 (전북예술회관 2층)에서 전시 중인 '천인천각전' ⓒ박은희 기자
비엔날레 2관 (전북예술회관 2층)에서 전시 중인 '철필전각전' ⓒ박은희 기자
비엔날레 2관 (전북예술회관 2층)에서 전시 중인 '철필전각전' ⓒ박은희 기자
전시 중인 '철필전각전', 사진은 전각돌. ⓒ박은희 기자
전시 중인 '철필전각전', 사진은 전각돌. ⓒ박은희 기자
전시 중인 '철필전각전' ⓒ박은희 기자
전시 중인 '철필전각전' ⓒ박은희 기자
비엔날레 2관 (전북예술회관 2층)에서 전시 중인 '철필전각전', 그랑프리 작품. ⓒ박은희 기자
비엔날레 2관 (전북예술회관 2층)에서 전시 중인 '철필전각전', 그랑프리 작품.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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