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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53일만에 코로나 신규 확진자 3000명대, 역대 두 번째

[포토뉴스] 53일만에 코로나 신규 확진자 3000명대, 역대 두 번째

  • 기자명 임순석 기자
  • 입력 2021.11.17 13:36
  • 수정 2021.11.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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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3187명... 위중증 500명 돌파

[뉴스더원 인천=임순석 기자] 1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70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522명이다.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확진자 규모다. 추석 연휴 직후인 지난 9월 25일 3270명 이후 53일 만에 3000명이 넘는 확진자 발생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도 정부가 기존 의료체계로 충분히 감당 가능하다고 밝힌 500명을 넘었다. 

일상회복 3주차로 접어든 가운데 지금 같은 확산세라면 조만간 일일 확진자가 4000~5000명대로 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3187명 발생한 17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임순석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3187명 발생한 17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임순석 기자
17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임순석 기자
17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임순석 기자
17일 오전 인천시 미추구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어린이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임순석 기자
17일 오전 인천시 미추구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어린이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임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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