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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무격리 싱가포르 단체 관광객들 인천 관광에 나서...

[포토뉴스] 무격리 싱가포르 단체 관광객들 인천 관광에 나서...

  • 기자명 임순석 기자
  • 입력 2021.11.16 16:00
  • 수정 2021.11.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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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사실상 처음 한국 찾은 관광객들.

[뉴스더원 인천=임순석 기자]  우리나라와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협정을 체결한 싱가포르의 관광객들이 16일 오전 인천시 중구 개항장을 찾아 관광하고 있다.

지난달 8일, 양국이 여행안전권역에 합의 싱가포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한국에 입국한 사람은 한국 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국내 접종자와 똑같은 효력을 적용받게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외국인이 관광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이들은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무격리 관광객들 이다. 

무격리 싱가포르의 관광객들이 16일 오전 인천시 중구 개항장을 찾아 전기 관광차를 타고 개항장 이야기 투어를 하고 있다. ⓒ임순석 기자
무격리 싱가포르의 관광객들이 16일 오전 인천시 중구 개항장을 찾아 전기 관광차를 타고 개항장 이야기 투어를 하고 있다. ⓒ임순석 기자
인천 개항장 투어에 나선 싱가포르 관광객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임순석 기자
인천 개항장 투어에 나선 싱가포르 관광객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임순석 기자
전기 관광차를 타고 인천 개항장 투어에 나서는 싱가포르 관광객들. ⓒ임순석 기자
전기 관광차를 타고 인천 개항장 투어에 나서는 싱가포르 관광객들. ⓒ임순석 기자

 

싱가포르의 관광객들이 16일 오전 인천시 중구 개항장 인근 아트플랫폼에서 관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순석 기자
싱가포르의 관광객들이 16일 오전 인천시 중구 개항장 인근 아트플랫폼에서 관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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