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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휴일 검사대기자 증가... 검사 가능 인원 넘어 1시간 전 접수 마감

[포토뉴스]휴일 검사대기자 증가... 검사 가능 인원 넘어 1시간 전 접수 마감

  • 기자명 임순석 기자
  • 입력 2021.11.14 14:56
  • 수정 2021.11.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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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명 확진... 위중증 환자는 483명, 이틀째 480명대

[뉴스더원 인천=임순석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연속 20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41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요일 확진자 기준으로는 지난 추석 연휴 직후인 9월26일 2768명 이후 7주만에 역대 최다 기록이다. 위중증 환자는 483명으로 집계돼 이틀째 480명대를 보였다.
이번달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휴일인 14일 오전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이날 검사 대기자가 검사 가능 인원보다 많아 휴일 접수 마감 시간인 12시30분 보다 1시간을 앞당겨 11시30분에 검사 접수를 마감했다.

송도 미추홀타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임순석
송도 미추홀타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임순석
송도 미추홀타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늘어선 시민들. ⓒ임순석
송도 미추홀타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늘어선 시민들. ⓒ임순석
송도 미추홀타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임순석
송도 미추홀타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임순석
14일 오전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휴일 접수 마감시간보다 1시간 쁘르게 검사 접수 마감을 알리는 안내문을 들고 서있다. ⓒ임순석
14일 오전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휴일 접수 마감시간보다 1시간 쁘르게 검사 접수 마감을 알리는 안내문을 들고 서있다. ⓒ임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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