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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황’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황’

  • 기자명 김정수 기자
  • 입력 2022.10.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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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만에 관람객 20만 명 돌파…′유기농 모든 것′ 주제전시관 인기

지난달 30일 개막한 충북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은 매일 전국에서 몰려드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지난달 30일 개막한 충북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은 매일 전국에서 몰려드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뉴스더원=김정수 기자] 지난달 30일 개막한 충북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은 매일 전국에서 몰려드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10월 첫 황금연휴를 포함해 개장 3일 째인 2일 10만 명에 이어 5일 20만 명이 다녀가는 등 관람객 72만 명 목표를 순항하고 있다.

게다가 엑스포 행사장을 둘러보고 산막이옛길, 자연드림파크, 중원대학교 박물관 등 연계관광지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관람객들은 주제전시관, 국제협력관, 산업관, 진로체험관, 곤충체험관, 야외전시장 등을 마련했다.

곳곳에 마련한 무대에서 열리는 퓨전국악, 마술공연, 색소폰 연주, 마당극, 통키타 연주 등을 감상하는가 하면 체험존에서는 박 터뜨리기, 소방체험 등을 즐기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막한 충북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은 매일 전국에서 몰려드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지난달 30일 개막한 충북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은 매일 전국에서 몰려드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31동의 판매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가닉카페 3곳에서는 충북청년농업인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이용한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있다.

′유기농의 어제·오늘·내일′을 테마로 한 전시와 체험공간인 ′왜 유기농이 필요한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방안이 무엇인지′, ′인류가 직면한 문제해결을 위한 유기농 역할은 무엇인지′를 볼 수 있는 주제전시관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반주현 조직위 사무총장은 ″엑스포 기간 중 전국·도 단위 15개 행사가 열리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만큼 엑스포장을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오는 16일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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