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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과 소방당국, 이천 투석전문병원 화재 2차 감식 나서

[속보] 경찰과 소방당국, 이천 투석전문병원 화재 2차 감식 나서

  • 기자명 심재호 기자
  • 입력 2022.08.08 11:26
  • 수정 2022.08.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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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업체와 병원에 대한 사전 압수수색도 진행

 이천시 소방당국과 경찰이 이천시 관고동 화재 사건 현장의 2차 감식에 들어갔다.사진은 당시 소방당국의 현장 지휘 모습. (사진=이천시)
 이천시 소방당국과 경찰이 이천시 관고동 화재 사건 현장의 2차 감식에 들어갔다.사진은 당시 소방당국의 현장 지휘 모습. (사진=이천시)

[뉴스더원 경기=심재호 기자]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 이천시 관고동 상가 건물 화재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이 철거업체와 병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6일 철거업체, 건물 관리사무소, 병원 등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스크린 골프장 업주, 철거 관계자, 피해자 등을 조사했다.

경찰은 화재 당시 병원에 있었던 병원 관계자 등에 대한 조사도 이어나갈 방침이다.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이날 오전 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조사관 등 17명과 함께 화재 현장에 대한 2차 감식에 나섰다.

3층 스크린골프장에서 화재원인을 조사와 함께 4층 투석 전문 병원까지 연기가 확산한 경로를 점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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