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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의 돈워리(Don’t Worry)’, 채널 ON

‘박상돈의 돈워리(Don’t Worry)’, 채널 ON

  • 기자명 최진섭 기자
  • 입력 2022.08.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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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매주 목요일 쌍방향 라이브 방송으로 시민과 소통
비대면 시대 알맞은 소통과 열린 행정으로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

박상돈 천안시장은 4일부터  시민과의 소통 채널인 ‘박상돈의 돈워리(Don’t Worry)’를 오픈했다. (사진=천안시)
박상돈 천안시장은 4일부터 시민과의 소통 채널인 ‘박상돈의 돈워리(Don’t Worry)’를 오픈했다. (사진=천안시)

[뉴스더원 천안=최진섭 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프로젝트 ‘박상돈의 돈워리(Don’t Worry)’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치인들은 선거가 끝나면 달라진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방송을 통해 시민과 진실한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는 것.

4일 천안시에 따르면 SNS 채널 라이브 방송인 ‘박상돈의 돈워리’는 지난 2020년 8월 ‘코로나19 브리핑’을 시작으로 지난 1월 6일까지 총 59회 운영했으며, 천안시의 대중교통, 교육, 인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질문에 답변하고 시민들의 궁금증과 민원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민선 8기 들어 4일 처음으로 선보인 라이브 방송에서는 실시간으로 시민들의 자유로운 질문에 답하고 댓글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박상돈의 돈워리’ 문을 활짝 열었다.

이날 박상돈 시장은 “‘돈워리’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코너로 라이브 방송의 주체는 오직 시민”이라며 “비대면 시대에 효과적인 소통 매체를 찾고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채널인 ‘박상돈의 돈워리’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박 시장에게 직접 물어보고 싶거나 민원이 있는 시민은 페이스북(FaceBook)과 인스타그램(Instagram) 등 ‘천안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질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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