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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만 5세 조기취학 안될 말"

[포토뉴스] "만 5세 조기취학 안될 말"

  • 기자명 박은희 기자
  • 입력 2022.08.0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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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2일 전북교육청 로비에서 만5세 조기취학 정책에 반발하면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박은희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2일 전북교육청 로비에서 만5세 조기취학 정책에 반발하면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박은희 기자)
"올바른 성장과 발달기회 빼앗는 만5세 조기취학" 전교조 전북지부가 1인 피켓시위에 나섰다. (사진=박은희 기자)
"올바른 성장과 발달기회 빼앗는 만5세 조기취학" 전교조 전북지부가 1인 피켓시위에 나섰다. (사진=박은희 기자)
전북교육청 전경. (사진=박은희 기자)
전북교육청 전경. (사진=박은희 기자)

[뉴스더원 전주=박은희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교육부가 지난달 29일 윤석열 대통령께 보고한 초등 입학 연령을 만 6세에서 만 5세로 앞당기겠다는 학제 개편안에 반발하고 나선 가운데 지역 교육계의 반발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2일 전교조 전북지부에서도 "만5세 조기취학은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기회를 빼앗는 행위"라면서 "교육부장관은 이를 즉각 철회하라"며 1인 시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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