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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회복 위해 시동

천안시의회,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회복 위해 시동

  • 기자명 최진섭 기자
  • 입력 2022.07.19 13:44
  • 수정 2022.07.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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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제251회 임시회 개회, 3일간 회기
올해 주요 업무 보고 청취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충남 천안시의회 제251회 임시회에서 의원들이 발언자의 말을 듣고 있다. (사진=최진섭 기자)
충남 천안시의회 제251회 임시회에서 의원들이 발언자의 말을 듣고 있다. (사진=최진섭 기자)

[뉴스더원 천안=최진섭 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총 19건으로 심사 안건을 살펴보는 제251회 임시회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천안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동력을 견인할 수 있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천안시의회는 공통 1건, 조례안 12건, 계획안 1건, 동의안 4건, 청원 1건 등 총 19건의 심사 안건을 살피게 된다.

시의회는 공통사항으로 천안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체 촉구 결의안이며 천안시 탄소중립 실천 조례안, 천안시 제안제도 운영 조례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용역과제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중소기업 경영안정기금의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 제6 일반산업단지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위한 출자 동의안, 천안 제6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출자 등에 관한 조례안, 천안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안 등 12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민간 위탁 동의안, 천안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건의 동의안도 올라와 있다.

정도희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개회하며 “이번 임시회의 주요 업무 보고 청취 시 동료의원들은 주요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정책 대안까지 제시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동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8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엄소영 의원이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도입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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