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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강화군 교동도 대룡시장 상가 처마 밑 분주한 제비 둥지

[포토뉴스] 강화군 교동도 대룡시장 상가 처마 밑 분주한 제비 둥지

  • 기자명 임순석 기자
  • 입력 2022.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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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원 인천=임순석 기자]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룡시장 상가 처마에 둥지를 튼 제비들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17일 강화군 교동도 대룡시장의 한 식당 햇빛 가림막 아래 제비집에서 어미 제비가 부쩍 커버린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대룡시장 처마 곳곳에서 도심에서 보기 드문 제비와 제비집을 만나 볼 수 있다.

대룡시장은 6.25 전쟁 중에 황해도 주민들이 피난 나와 임시로 정착하면서 자연스럽게 조성된 시장이다. 이 시장은 옛 정취가 물씬 풍겨나는 전통시장으로 남아있다.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식당 처마 밑에 둥지를 튼 제비가 부쩍 커버린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식당 처마 밑에 둥지를 튼 제비가 부쩍 커버린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식당 출입문 위 제비둥지에서 새끼 제비들이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식당 출입문 위 제비둥지에서 새끼 제비들이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식당 출입문 위 제비둥지에서 새끼 제비들이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식당 출입문 위 제비둥지에서 새끼 제비들이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식당 처마 밑에 둥지를 튼 제비가 부쩍 커버린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식당 처마 밑에 둥지를 튼 제비가 부쩍 커버린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상가 처마 밑에 둥지를 튼 제비가 부쩍 커버린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1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 대륭시장 한 상가 처마 밑에 둥지를 튼 제비가 부쩍 커버린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사진=임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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