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음악극 십이야’ 막 오른다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음악극 십이야’ 막 오른다

  • 기자명 박달화 기자
  • 입력 2022.05.25 10:46
  • 0
  •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학년 학생 모두 배우와 스테프로 참여...선·후배 함께 작곡, 작사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3학년 학생들이 모두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해 제작한 '극장극 십이야'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인천대학교)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3학년 학생들이 모두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해 제작한 '음악극 십이야'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인천대학교)

[뉴스더원 인천=박달화]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송도캠퍼스 23호관 공연장에서 '음악극 십이야'를 공연하다고 25일 밝혔다.

음악극이란 무대, 대사, 연기 등의 연극적인 요소가 음악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종합 예술을 뜻한다.

'음악극 십이야'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으로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3학년 학생 모두가 배우와 스테프로 참여하고 3기 졸업생 김영호 씨의 작곡과 출연 배우들의 작사로 만들어낸 창작 음악극이다.

황세원, 이창완 교수가 뮤지컬 연기를, 임일진 교수가 무대 미술과 프로덕션을 지도했다.

공연은 재학생은 물론 외부 관객도 관람 가능하며 외부 관객의 경우 25일(수) 12시부터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공식 SNS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또 오는 6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공연 모습을 업로드된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도 있다.

한편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는 지난 2010년에 신설된 학과로 21세기 공연예술을 선도하는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목표로 전문예술인 육성에 힘써오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더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