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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전북지역본부 "건설기계 적정임대료 보장하라"

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전북지역본부 "건설기계 적정임대료 보장하라"

  • 기자명 박은희 기자
  • 입력 2022.05.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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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노동 등 요구하며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조합원 200여명이 23일 전주시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사진=박은희 기자)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조합원 200여명이 23일 전주시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사진=박은희 기자)
조합원들은 건설기계 적정임대료 등을 요구했다. (사진=박은희 기자)
조합원들은 건설기계 적정임대료 등을 요구했다. (사진=박은희 기자)
건설기계 '총파업' 출정식에 조합원 300여명이 모였다. (사진=박은희 기자)
건설기계 '총파업' 출정식에 조합원 300여명이 모였다. (사진=박은희 기자)

[뉴스더원 전주=박은희 기자]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조합원 300여명이 23일 전주시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조합원들은 건설기계 적정임대료, 하루 8시간 노동, 안전한 노동환경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시위를 위해 이날 하루 현장을 멈췄으며, 요구 안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투쟁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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